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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3기 18화 검은 조직과의 재회 - 하이바라 편 (추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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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5-1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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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을 만나는 꿈을 꾼 하이바라. 그로인해 엄청 예민해진 하이바라.

떠날꺼라는 말을 꺼내자 어떻게든 지켜주겠다는 코난.

길을 가던 중 진이 타고 다니는 포르셰 356A를 발견한 하이바라. 진의 차일지도 모른다는 사실과 오늘 꿧던 꿈이 사실이 될까 두려움에 떨기 시작합니다.

코나는 즉시 박사님에게 전화를 해 무언가를 가져다 달라고 하는데!

그 것은 철사 옷걸이와 펜치 였습니다.

차의 문을 따는 코난.

차에 발신기와 도청기를 설치하는 코난.

그리고 길건너 편에는 진과 워커가 서 있었습니다.

검은 조직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 거라는 사실에 흥분하는 코난. 하이바라는 걱정이 앞섭니다.

그때 울리는 전화 하이도 시티 호텔 6시에 표적이 등장한다고 말하는 진.

입막음을 위해 약을 써도 된다는 진.

그리고 통화 상대방은 피스코. 새롭게 등장하는 조직원이었죠.

통화를 끊은 진은 하이바라의 머리카락과 발신기와 도청기를 발견하고 셰리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이도 시티 호텔에 무조건 셰리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잡아오라고 지시합니다.

그리고 코난과 하이바라는 하이도 시티 호텔에 도착하여 사건이 발생할 곳으로 생각되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일단 오기는 했지만 두려움에 떨고 있는 하이바라에게 자신의 안경을 전달하는 코난. 이 안경을 쓰면 절대로 들키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유명한 사람들이 와있다며 소개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뇌물 수수 혐의로 신문 1면을 장식중인 노미구치 씨가 표적일 것이라 생각하는데...

쿠도 신이치의 목소리로 메구레 경부에게 사건의 가능성에 대해 연락을해 잠복을 하는 경찰도 있는 상황!(과연 범인은 이상황에서 타겟을 처치 할 수 있을 것인가)

그때 불이 꺼지면서 추모식이 시작됩니다. 불이 꺼지는 바람에 당황하는 코난과 경찰 병력!!

알수없는 소리가 들린으 쨍그랑 소리가 들리게 되는데!! 바로 불을 키라고 소리치는 메구레 경부님!!

그리고 코난의 머리위로 떨어진 보라색 손수건...

그리고... 사망한 노미구치 의원...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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